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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마인드>

아름다운 마음이라...

지난 주 내내 사내 비정규직 문제로

마음이 편칠 못했다.

마음에서 머리까지 가는 데 얼마나 걸릴까?


인간 내면을 수학으로 이해하려던 "기인"이고

마지막은 "광인"이였던

존 포브스 내쉬 주니어(John Forbos Nash, Jr)
영화도 재미있더만...

수차례 책 반납 독촉을 받고서야,

이 야밤에 보고있다.

인간 내면이나 사회적인 행동이

수학적인 게임으로 분석될 수 있다고 생각한 "내쉬"

그래서, 마침내 스스로 생각하는 기계를 창안하려 했던 진짜 100% "돌+아이"


거대한 은유와 직관으로

세상을 이해하려 했던 외로운 영혼


그런 의미에서 보면

쇼팽 역쉬 만만치 않아...

세상을 직관으로 이해하는 힘 말이지 ...


내 생각으론

"루빈스타인" 녹턴의 느린 우화함도 

"당 타이 손(dang Thai Son)" 녹턴의 화사함도 좋다.
지난 주 우연히 응모했던 곳에서

보내준 베토벤 첼로 CD

차카게 살다보면

ㅋㅋ ...

by 산적 | 2009/06/22 03:36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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