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누군가로 부터,
자신의 양심과 자유를 위해 세상과 다투는 이는 "보수"요
타인의 그것을 위해 싸우는 이가 "진보"라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다.
지금도 자주 생각나는 것을 보면 그 말에 꽤나 "임펙트"가 있었던 것 같다.
세상을 그렇게도 볼수 있구나. 윰....
................
"칼 마르크스"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실정법 위반이 될 수도 있었던 시절,
"금서"라는 시대적인 프레미엄과 호기심을 자극했던 "또다른 전설"
그의 시대정신이 반영된 선언문, 후계자 레닌의 고민과 투쟁서 ...
볼리비아 이름 모를 정글에서 자신의 열정과 삶을 마감하며 세상의 전설이 된 "체"
좀 더 알기 위해서라도 쿠바는 꼭 가고싶은 데....
그럼에도 ....
세상은 살만한 곳이 아닐까?
자신의 양심과 자유를 위해 세상과 다투는 이는 "보수"요
타인의 그것을 위해 싸우는 이가 "진보"라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다.
지금도 자주 생각나는 것을 보면 그 말에 꽤나 "임펙트"가 있었던 것 같다.
세상을 그렇게도 볼수 있구나. 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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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마르크스"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실정법 위반이 될 수도 있었던 시절,
"금서"라는 시대적인 프레미엄과 호기심을 자극했던 "또다른 전설"


좀 더 알기 위해서라도 쿠바는 꼭 가고싶은 데....

세상은 살만한 곳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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