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소행성 B612과 마크툽 Up Close & Personal

래전 누군가로 부터, 

자신의 양심과 자유를 위해 세상과 다투는 이는 "보수"요 

타인의 그것을 위해 싸우는 이가 "진보"라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다.

지금도 자주 생각나는 것을 보면 그 말에 꽤나 "임펙트"가 있었던 것 같다.

세상을 그렇게도 볼수 있구나. 윰....

................

"칼 마르크스"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실정법 위반이 될 수도 있었던 시절,

"금서"라는 시대적인 프레미엄과 호기심을 자극했던 "또다른 전설" 
그의 시대정신이 반영된 선언문, 후계자 레닌의 고민과 투쟁서 ...
볼리비아 이름 모를 정글에서 자신의 열정과 삶을 마감하며 세상의 전설이 된 "체"

좀 더 알기 위해서라도 쿠바는 꼭 가고싶은 데.... 
그럼에도 ....

세상은 살만한 곳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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