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재클린의 눈물 - 격정의 첼로곡, 마란츠에서 듣다..

J. Offenbach(1819-1880)      Les Larmes du Jacqueline

"오펜바흐는 프랑스 제2제정시대의 대표적인 오페레타 작곡가로서
그의 음악적 특징은 대부분의 아름다운 곡들이 쉬운 화성이나 선율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
재클린의 눈물'은 묵직한 저음 위로 끓어오르는 슬픔의 선율이
여리게 혹은 세차게 반복되는 첼로 독주곡이다.

가슴 저미는 애잔한 슬픔의 선율이 잔잔한 호수처럼 흐른다.

다시금 그 슬픔은 격정의 순간을 가까스로 참기를 여러 번 거듭하다가
 마침내 전율할 정도의 세찬 고음으로 슬픔의 격정에 몸서리치게 만들다."

토요일 휴일 아침 CD를 정리하다 한때는 자주 들었던
오펜바흐의 Les Larmes de jacquelin(재클린의 눈물) ..

이곡은 드라마 "옥이이모 " 테마곡으로 사용된 적이 있어, 주변 분들이 많이 좋아하신다.



마란츠 진공관 앰프로 듣다....  내 블로그에 올려본다
(프리앰프 마란츠 7 + 파워앰프 마란츠 8B + 아캄 72t cdp + 스피커 로저스 3/5A(15옴)/AR3)


미국 마란츠 진공관 앰프와 까칠한 영국 Lady 로저스 불만없는 조합 ....

첼리스트 장한나의 연주는 서비스, 이 음반은 가지고 있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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