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LP 몇장과 함께 ... 내 생각

회현동 지하상가에서 한때는 누구의 심성을 울려던
중고 LP 몇장을 사왔다.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인 장당 5천량씩 ...

LP를 사건, 빈티지 오디오 기기를 거래하건,
중고품을 살 때마다 남들이 미처 발견 못한 "대박" 꿈을 꾸기는 하는 데...

아직까진 그다지 ...
몇년 전 지방 출장 중 정말 우연히 구한 "김두수 1집" 외엔 그것도 2장씩이나 ...
파는 이는 김두수가 누군지도 모르더구만 ....




회현동에서 구입한 중고 LP 이력들 ...

오토 클렘페러 - 바흐 마태수난곡, Philharmonia
   오토의 마태 수난곡으로 원래는 4장 전집이 있었는 데
   모두 듣기가 부담스러워서 일단 한장으로 된 lp로 만족
콜린 데이비스 -  스트라빈스키 Cantata & Mass, English Chamber Orchestra
푸르트뱅글러 - Brahms:haydn-Variationen, Berliner Phiharmoniker
마리아 칼라스 - ANNA BOLENA 오페라 성악곡
  남편 헨리 8세에 의해 단두대에서 처형된 비운의 왕비 Anne Boleyn (앤 볼레인)의 이야기


세레라데 - 바흐 AIR, 모챠르트 등등 , Eugene Ormandy Phladelphia Orchester
  바흐 AIR는 판 중간에 작은 스크레치가 있어 턴테이블 바늘이 튄다 ... 앗  이론 ^^
  * 세레나데(Serenade)란 일반적으로 밤에 여인의 창가에서 부르는 연가.
    현재 일반적으로 세레나데라고 하면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토스티의 세레나데 등과 같이 달콤한 애정에 넘친 가곡도 있으나
    여기서는 18세기 중엽에 발달한 기악 양식을 말함. 모챠르트가 이 분야에 대가랄까 ..

OTTO KLEMPERER - 베토벤 EMPEROR CONCERTO
VERDI AIDA
그리고 PERLMAN의 CD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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