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YouTube 아직까지는 ...

IPTV에서의 의미있는 관전포인트 중에 하나가 YouTube와 관련한 것이 있다.

미국의 경우 많은 이들이 짧은 동영상은 YouTube에서 보지만 프로그램 전편을

보거나 고 품질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Joost, Babelgum, Veoh TV , Netflix와 같은

다운로드 TV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추세가 늘고 있다.

하지만, 지난주 YouTube 관련 통계를 보니 미국 비디오 공유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고,

다른 경쟁 사이트의 모든 것을 합한 것 보다 많은 트래픽을 발생시키고 있다.

전세계적으로도 YouTube의 관련 시장점유율은 66%에 달하고 있어 아직은 건재하다는 느낌이다.



다만, 동영상 시장은 매우 크고, 기술적 진입장벽도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아니지만, 멀지 않은 장래에 YouTube의 아성을 누군가의 필살기로 바벨탑처럼 무너트리는
 
기회도 볼수 있지 않을까 ? 


추가적인 관련 기사는 요기로 ...
www.techcrunch.com/2007/06/30/everyones-unning-for-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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