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

 
1960년대 초반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영화 '황야의 무법자'를 시작으로

"미션(THE MISSION)',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 등

400 여편의 서정성 높은 영화음악을 작곡한 이탈리아 출신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그가 만든 영화음악 속에서는 늘 "도시 뒷골목 초라한 인생들"의 원초적인 욕망과
 
비극적인 결말이 느껴진다.
 

영화 미션의 "Promotion Story" ....

"Deep in the jungles of South America two  men  bring civilisation to a native tribe.

 Now, after years of struggle together, they find themselves on opposite in a dramatic

 fight for natives' independence. One will trust in the power of prayer. One will believe

 in the might of the sword." 


 삶에 있어 난 어느 것을 믿고 있는 것일까?

Ennio Morricone - Gabriel's Oboe from "The Mission" concert

http://kr.youtube.com/watch?v=PRb8KKyenSY

by 산적 | 2008/01/21 01:55 | My Story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jh133.egloos.com/tb/131605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블로그 at 2009/07/07 17:37

제목 : 엔니오 모리코네 아레나 콘서트 DVD 리뷰
영화는 사진과 음악이라는 두 예술 장르의 하모니이다. 둘 중 하나를 떼어놓고는 영화를 상상할 수 없다. 언제나 감동적인 영화 끝에는 감동적인 음악이 있고 최면에 걸린 것처럼 그 둘 중 하나가 떠오르면 그 둘 중 하나는 자연스럽게 추억으로 기억된다. 이것이 바로 시각과 청각의 무서운 연대감이다. 영화 전체를 기억하기는 어려워도 영화를 보고 난 이후의 감성을 기억하기는 쉽다. 그리고 그 감성은 꼭 한 줄기 음악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 DV......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