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7일
Gogh, 꽃보다 아름다운 이
28살 늦둥이 화가로 출발해
38살에 생을 마감할 때까지
물감 살 돈을 걱정했던 화가 ....

** Photo by Canon Powershot G9 **
............
오늘 오후 사내 전공관련 세미너에서 강사가
뜬금없이 "고흐" 에 대해 말하더니
집에 와보니 지인이 반 고흐(Van Gogh) 초대권 2장을 보내왔다.
이건 참 "우연에 일치"라고 하기에는 2%가 부족하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 Gogh ....
지금도 가끔 화방에 들리면 습관처럼 그가 즐거 쓴 코발트 블루 물감을
필요 이상으로 사기도 하는데..
조만간 "그"를 볼 수 있겠다.
꽃보다 아름다운 이, 반 고흐(Van Gogh)
38살에 생을 마감할 때까지
물감 살 돈을 걱정했던 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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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사내 전공관련 세미너에서 강사가
뜬금없이 "고흐" 에 대해 말하더니
집에 와보니 지인이 반 고흐(Van Gogh) 초대권 2장을 보내왔다.
이건 참 "우연에 일치"라고 하기에는 2%가 부족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 Gogh ....
지금도 가끔 화방에 들리면 습관처럼 그가 즐거 쓴 코발트 블루 물감을
필요 이상으로 사기도 하는데..
조만간 "그"를 볼 수 있겠다.
꽃보다 아름다운 이, 반 고흐(Van Gogh)
# by | 2007/12/27 00:08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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