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무지개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인
피아니스트 "릴리 크라우스(Lili Kraus, 1905~86)"와
일본 현대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よしもと ばなな, 1964.7.24- )"
"크라우스"를 두고 클래식 평론가 "안동림"은
"여성적 매력은 있지만, 연약함은 없다."라고 했다지만
요시모토 바나나도 만만치 않아...
우연히 알게된 두사람, 크라우스와 바나나
쾌활하고 밝은 분위기 그러면서도 가볍지 않은 그 무엇이 있는 이들
그래서 앎이 즐겁고 고맙다.
특히, 바나나는 이름만큼이나 흥미 진지하다.
아르헨티나 할머니에서 출발해서, 키친, 불륜과 남미 그리고 무지개로
이어진 그녀의 책읽기...
피아니스트 "릴리 크라우스(Lili Kraus, 1905~86)"와
일본 현대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よしもと ばなな, 1964.7.24- )"
"크라우스"를 두고 클래식 평론가 "안동림"은
"여성적 매력은 있지만, 연약함은 없다."라고 했다지만
요시모토 바나나도 만만치 않아...
우연히 알게된 두사람, 크라우스와 바나나
쾌활하고 밝은 분위기 그러면서도 가볍지 않은 그 무엇이 있는 이들
그래서 앎이 즐겁고 고맙다.
특히, 바나나는 이름만큼이나 흥미 진지하다.
아르헨티나 할머니에서 출발해서, 키친, 불륜과 남미 그리고 무지개로
이어진 그녀의 책읽기...

# by | 2009/11/30 02:20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